커피 한 잔 아까워 못 마시던 친구, 알고 보니 10억짜리 아파트 자산가 였다면?! - 김미경의 북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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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V 김미경TV

개월 전

📚김미경의 북드라마📚
* 『사진을 많이 찍고 이름을 많이 불러줘』
오늘 김미경의 북드라마에서 소개드릴 책은
지금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소설가와 시인들이 쓴
『사진을 많이 찍고 이름을 많이 불러줘』 입니다
이 책은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소설가와 시인들이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우리가 극복해야 할 코로나 시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소박하지만 간절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책
『사진을 많이 찍고 이름을 많이 불러줘』를 읽어보시고,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북 액션🌟
👩구독자 BOOK ACTION
- "나에게 코로나는 000다."의 주제로
나에게 코로나19는 어떤 의미였는지 한 줄로 적어주세요.
👩‍🎓열정 대학생 BOOK ACTION
- '코로나19와 나'라는 주제를 가지고,
코로나19 이후에 겪은 나의 감정과 일상을 짧게 적어보세요.
* 유튜브 대학 열정 대학생들은 공식 홈페이지 과제제출 "북드라마 게시판"에 A4반장 이상의 분량으로 올려주세요.
* 일반 구독자 분들은 영상 아래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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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로 구독자 BOOK ACTION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10분을 선정하여 오늘의 책 『사진을 많이 찍고 이름을 많이 불러줘』 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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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24 일 전
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 📚김미경의 북드라마📚 * 『사진을 많이 찍고 이름을 많이 불러줘』편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주시고 정말 많은 댓글도 달아주셨는데요^^ 그럼 바로 당첨자 10분을 발표하겠습니다! 💙유튜브 댓글 닉네임 당첨자💙 1. K북 큐레이터 2. 승아윤 3. 호비호비 4. 수다떠는미술쌤 5. 안은선 6. 범선 7. 병아리콩 8. 아브크드에프그 9. 세이렌 10. 보블리 💙 축하합니다~! 1/2일까지 카카오 플러스 친구 채널 '김미경TV' pf.kakao.com/_XxjwUZ 친구신청하시고 이벤트 당첨자 확인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1/2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닉네임도 정확히 작성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helen herren
helen herren 2 일 전
사람을 직접 만나지않아도 되는 세상이 난 너무 좋고 감사하다 계속이랬으면 좋겠다
sj l
sj l 7 일 전
나는 강북에 30년 지난 저층아파트 소유자다. 2019년 4월부터 재건축을 추진해오고있다가 코로나가 터졌고 나는 우리아파트를 분석하니 지분이 너무 작아서 분담금이 아주 많이 발생한걸알고 2020년 1월31일에 소유자들에게 알렸다. 시간이 흘러 집값이 폭등했으나 우리아파트만 가격이 그대로였고 내가 준 정보로 약삭빠른 소유자는 1월~8월이내로 집을 팔고 옆 고층32평으로 갈아탄걸 알았다. 나는 등신이 한순간에 되어버렸다.
최예솔
최예솔 7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새출발 새시작이였다~^^/
김영숙영숙
김영숙영숙 10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침묵과 회상이다
코카콜벳cccb01닷com
코카콜벳cccb01닷com 11 일 전
구글 top1 추 천 012012
코카콜벳cccb01닷com
코카콜벳cccb01닷com 11 일 전
오빠 여기야 ㅋㄷ 012012
으니찌
으니찌 16 일 전
코로나는 내게 취미생활에 몰두하는것을 알려주었다
JOOHOHANNA83
JOOHOHANNA83 1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 약 "이었다. 둘째 출산후 산후 우울증을 극심히 앓고 있었는데 코로나가 터졌어요. 우울증보다 더 무서운 코로나가 내앞에 있더라구요. 다같이 코로나를 이겨내고 방역을 위해 노력해가는 과정이 저에겐 약이 되었네요. 힘내서 육아하고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tmas speaker
itmas speaker 19 일 전
몇달전 자가집 팔고 25억 전세 사는 사람 ...요새 아파트 값 더 올라...자기 벼락거지 되었다고 갈때 없다고 발 동동 거리던데 ...김미경님은..뭐가 우습습니까?...이런 내용 영상은 안 올렸으면 합니다...참..거슬리네요...지방분들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우울증 걸려요...사람은 다 자기 근기...그릇의 크기가 다르다는거 몰라요?
itmas speaker
itmas speaker 19 일 전
요새 올리는 영상이 왜 맨날 내용이 *돈돈돈돈돈돈 *입니까?
이선화
이선화 21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쉼표다 초등학생 딸은 학원 스케줄로 분주했지만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이 생겼고 워크홀릭 남편은 야근과 주말에도 바빴지만 아이들과 놀아주기도 하고 산책도 하며 회사일로 바빠서 지쳐던 나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평일 아이들에게 간식도 만들어 준다
hyesungoforigami혜성이의 종이접기
hyesungoforigami혜성이의 종이접기 21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 미디어를 통해 공부할수있는 시간" 이었다
마이트플레이어tv
마이트플레이어tv 21 일 전
나 정윤인가봐...ㅋㅋㅋ
haemin an
haemin an 22 일 전
코로나로 인해 힘들게 일하던 직장도 쉼~집에서 강의듣는 대학생딸.중학생딸 돌봐주고 집 정리정돈 해주고 바쁜나날이었지만 그 속에서 희망을 기대해본다!^^
토지러브BRS
토지러브BRS 22 일 전
먼저 책을 읽어주시며 코로나라는 이 시기를 지나가며 댓글을 통하여 나의 감정과 생각에 대해 짚어줄 수 있는 계기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코로나는 ''받아들임''이였다 마스크 대란 가운데에서도 마스크ㆍ디자인ㆍ 색깔 ㆍ예쁜 마스크줄까지 생겨나는 걸 보며 그래ㆍ어찌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받아들이자''고ᆢ 그렇게 예쁜 분홍색 마스크도 써보며 보랏빛 마스크도 써보며 다시 또 코로나와 같은 시기가 온데도 어쩌겠나! 더 이쁜 디자인과 색감의 마스크를 옷에 따라 바꾸며 그렇게 소소함에 감사하며 ''받아들임''을 해야지ᆢ 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2020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유선
김유선 23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악몽이였다
이혜정
이혜정 23 일 전
오늘 첨 김미경님 채널봤어요..코로나로 저또한 아이들과 전쟁을 치르며 힘든마음 많았는데 왜 글로 써볼생각은 못해봤는지...꼭 실천해보겠습니딘.책리뷰감사합니다
날아라개구리
날아라개구리 24 일 전
코로나는 나에게 기회가 되었다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나에게 ~잘되고 있는 다른업체를 따라가려면 먼길로 보여졌는데 다들 어려운 이시기가 같은 선상에서 다시 출발하는 기분이들어 조금씩 디지털 공부를 하던 나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듯하다
류현영
류현영 24 일 전
북드라마는 인터뷰보다 직접 읽고 감상평 말씀해주시는게 더 와닿고 편안하고 좋아요
김주희
김주희 24 일 전
코로나는 무엇이 소중한것인지 깨닫게했다
Smile Park
Smile Park 24 일 전
코로나 덕분에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느꼈고 두꺼운 책에 대한 두려움도 떨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음악과 좋은 영화, 드라마도 볼 여유가 있었답니다.
정정희
정정희 25 일 전
코로나로인하여 행복하단 이들은 다 자산가인가요 힘든 자영업자들은 생각안해보셨나요 참 딴세상말들을 하내요
두번째스무살이야기
두번째스무살이야기 25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티핑 포인트가 되었다
박은미
박은미 25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치열한 전쟁터 였다. 맞벌이지만 사업이 마이너스인 남편을 대신해 직장인으로 더욱 더 치열하게 일하고 집에서는 온라인 등교와 수시로 닫는 학원으로 인해서 마음을 졸이며 1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jackie son
jackie son 25 일 전
코로나는 생이별을 시켰네요.. 친정 아버지는 올 4월 22일에 하늘 나라로 가셨습니다. 폐암으로 병원에 계시던 아버지 옆에는 늘 엄마가 간호를 하셨고 우리도 매일 같이 아버지를 뵈러 갔었어요 아버지의 병환은 깊어 가셨고 대학병원에서도 손을 쓸수 없다고 퇴원을 종용했습니다. 그레서 4월초 집과 가까운 요양병원으로 옮기는 중에 병원에선 보호자는 단 한 명도 들어 갈수 없다는 거였어요 ... 아버지만 실려서 병원으로 들어가시고 가족은 병원문 밖에서 발만 동동거리고 멘붕 그 자체였습니다.. 면회 절대 안되고 코로나 잠잠해지면 그때 면회 할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황당하고 어쩌구니 없나요.. 갑작스런 가족과의 생 이별, 엄마만 찿으시던 아버지의 마음은 어떠 하셨을지.. 급기야 저는 병원에 사정사정해서 엄마만 이라도 아버지 얼굴을 보시게 했고 그것도 딱 두번이네요 저녁 늦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임종 하셨다고 ........... 그렇게 저희는 아버지의 마지막 가시는 모습도 뵙지 못하고 보내 드려야 했습니다...
asdgg keon
asdgg keon 25 일 전
코로나가 경조사비 얌체들 잡았죠.
꼬부기
꼬부기 25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내실을 다지는 전환점이었다. 학교 수업을 못하고 집에 머물게 된 아이와 대화도 많이 하고, 온라인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의 학습을 세심하게 봐주는 계기가 되었고, 집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미뤄두었던 집안 곳곳을 정리하게 되었어요. 하나둘 성취하는 나 자신에게 뿌듯함과 자심감을 느끼며 하반기에는 경력단절을 깨고 2년반만에 원하던 재취업에 성공하였어요. 올 한해 힘들었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며 느낀점도 채운것도 많은 나쁘지 않은 한해였네요.
김명희
김명희 25 일 전
코로나 물러가거라. 한달 반 만 지나면 할머니가 됩니다. 딸의 순산을 빌며 빨리 건강한 손주를 보고픈 마음. 외출 삼가하고 친척들 방문을 막고 있어요. 좀 많이 불안합니다. 순산을 빌어 봅니다.
kim꿈꾸는 이
kim꿈꾸는 이 25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일상에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것이다. 또한 인내심을 키워준 질병이다.. 감사합니다. ♡♡♡♡♡
김미란
김미란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일시정지버튼이다. 불확실한 목표 아래 시간에 쫓겨 그냥저냥 살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잠시 멈춘 일상을 마주하고 시간에 덜 쫓기는 것 같고 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쿠쿠리
쿠쿠리 26 일 전
코로나는 나에게 의자였다.. 뭐만 하려고 하면 자꾸 주저 앉게 만드는...좋게 말하면 쉬어가게 해주는..ㅜㅜ
임성신
임성신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만남과 이별 이였다
베베쌤 _SLP
베베쌤 _SLP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내가 평소에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해준 귀한 시간을 선물해줬다.
젤리쌤
젤리쌤 26 일 전
코로나는 나에게 숙제다!!! 좋은 강의 열두번 더 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표별
표별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새로운 도전이다 자기계발과 함께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해가는 과정이다^^ 나는 잘 준비해서 다 잘 될거다! 긍정마인드로 받아들이며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쌩쌩할머니미순
쌩쌩할머니미순 26 일 전
코로나는 고장난 브레이크다. 새로운 도전으로 멋지게 60세를 맞이하고 싶었으나 모든것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멈춰버렸다.
까꿍까꿍
까꿍까꿍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기다림의 연속이다
장영애
장영애 26 일 전
😅😅😅너무 교수님 너무 재미있는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톨스토이 인생독본도 사서 읽으면서 너무 좋았어요.♡♡
그냥그냥그냥
그냥그냥그냥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그냥 바이러스다.
Kyungha Jung
Kyungha Jung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연중개학이다 초중고 세아이를 양육하는 엄마입니다 각 학교별로 등교일정이 달라 코로나 초창기에는 어느 아이가 학교가는 날인지 체크하느라 하루 세끼 챙기고 온라인 수업, 자가진단 체크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들도 나도 차츰 적응해가긴 했지만 세아이가 동시에 학교가는 날이 손을 꼽을 정도여서 제 방학이 사라져버렸습니다ㅜㅜ 아이들이 방학하면 엄마들은 개학이 시작되고 아이들이 개학하면 엄마들은 방학이라고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엄마방학이 사라진 빡센 한해를 보냈네요...
참나향기
참나향기 26 일 전
👍
이한나
이한나 26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주는 시간이였다.
라벤더
라벤더 27 일 전
올해 1월말 아이들의 방학기간때 코로나가 시작되었죠~ㅠㅠ 그때부터 아이들은 학교가기까지 한참을 집에서 저와함께 보냈어요. 그때 유행한 말이 돌밥돌밥 ㅠㅠ 저에게는 정말 나만의 시간을 갖는게 쉽지 않았어요. 근 1년을 허송세월로 보낸거같아요. 그러다 결심한게 있었어요. 그동안 용기가 안나 mk대학에 지원조차 못하고 있었는데 이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12월 어느날 용기내서 등록하고 앞으로의 1년을 기대하며 지내고 있어요. 하루빨리 모두가 일상으로 복귀하는 그날을 기원합니다.
박정미
박정미 27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또 하나의 부동산에 눈을 뜨게 해준 의사다 그냥저냥 20세기 은행저축만 알던 나에게 금리 ㆍ입지ㆍ신축등의 아파트 용어를 공부하게되면서 우리가족은 33평 영끌대출로 이사왔다 이사 한달인데 계약한9월보다 석달만에 집값이 5천이 올랐다 아 역시 움직이는 자만이 돈의 흐름을 탈 수있다 그만큼 공부해야하지만 예전엔 근로소득만 인정한 시각에서 투자도 노력하는 자들의 몫이란걸 알았다
초보의 만들기 과정
초보의 만들기 과정 27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새 삶을 주었다 얽혀있는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 날개를 달게 되었고 바닥에 떨어져버린 나에게 코로나로 결정할 수 있게 해준 특별한 시간이었다 절망에서 희망, 희망에서 용기, 용기에서 기대가 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해준 시간인 것 같다
최재선
최재선 27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나를 찾는시간이었다.
황아리
황아리 27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경제적으로 살궁리를 절실히 느끼게 한 장본인이다 돈은적게 벌지만 더 알뜰히 살라는 절약정신과 앞날에 대한 새로운 마음 가짐이 생겼어요 더욱더
김영자
김영자 27 일 전
건강이 최고의 재태크입니다.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아무리 큰 돈을 벌었지만 과연 그 돈을 값지게 쓰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욕 돈의 노예가 되면 아무리 벌어도 어차피 벌지 않은 사람과 다를게 없다는거. 그래서 난 그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게 젤루 좋아요
토리토토리
토리토토리 27 일 전
코로나는 기회였습니다. 미래를 고민하고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사실 저는 코로나 덕에 소득은 2배로 늘었습니다. 힘내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실행하세요
김명진
김명진 27 일 전
지천명중반에 코로나는 출구없는 동굴같다
Luna s
Luna s 27 일 전
코로나로 재택근무를 2달했다. 아이들과 집콕해서 지내고 있는 시간이 너무 좋은데요
Luna s
Luna s 27 일 전
집이 그렇게 안팔리다가 강남집 팔렸다. 근데 팔고나서 4달사이 2억이 올랏다 ㅡ.ㅡ
이세경
이세경 27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책을 읽게 했습니다. 올한해 김미경의 북드라마에서 추천하는 책 과 함께 39여권을 읽고 메모해야 했습니다. 신조어와 신문화,경제흐름과 비대면 사업미팅으로의 불가피한 선택이었죠. 지금도 전 잠깐의 휴식으로 유튜브를 켜고 ‘폴리매스’란 책을 읽으며 메모하고 있답니다. 작년 대학원 진학과 박미경 따라하기 수업이 겹쳐 선택하지 못했지만 다이어리는 따라 작성할 계획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저의 롤모델이시랍니다.
그린밸트
그린밸트 27 일 전
코로나에 나가질 못해 유튜브만 뚫어 빼고 있다 코로나라 일을 안해서 좋다 그냥 쉬는거다
Lee Sunyoung
Lee Sunyoung 28 일 전
코로나로 야간근무로 바뀌니 낮에 설겆이 해주는 남편 좋아요. 기대수명이 줄어 언제 죽을지 모르단 생각에 물건을 버리고 옷 사지않고 죽음을 생각합니다.주의에 소중한사람에게 선물합니다. 돈 쓰고 죽어야겠죠. 벼락거지된 후 돈을 벌 의지도 줄고~내삶이 황폐해져 가네요. 제발 집값 다같이 내려주세요.
우주
우주 28 일 전
코로나로 인하여 맞벌이 부부들은 더욱더 힘든생활을 하고 있다
민들레
민들레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6년간 열심히 일한 게스트 하우스 사업체를 완전 망하게 하고 새로운 인생을 어떻게 살까 고민&고민하는 머리아픔이다 하지만 다 같이 힘든 이시기를 지혜롭게 넘길거다~!
볼리베어
볼리베어 28 일 전
십년 전부터 미디어로 봐 왔던 사람으로서 김미경님은 참 곱고 올곧게 늙으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초록
초록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파타고니아"이다 지구의 건강을 생각해서 꼭 필요한것만 사기, 관리잘해서 오래 쓰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안 쓰는 전기 플러그 뽑기, 종이 펑펑 쓰지 않기 등등 경각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다. 파타고니아 사업 목적이 돈을 벌어 그 돈으로 지구의 건강을 위해 힘 쓰는것처럼 나도 내 행동 하나 하나를 지구의 건강과 연결해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중이다.
Flora R
Flora R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사춘기 14살 짜리 아들이 학교생활하느라 바쁘고 친구들과 노느라 엄마는 뒷전일텐데... 어쩌면 코로나로 인해 하루종일 같이있고 평생에도 같이 있을시간이 많이 없을지도 모르는 이런시간 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이런 시간은 다시 못올 언젠가는 추억이 되는 소중한 시간 ...
유명재
유명재 28 일 전
김미경선생님은 정말 좋은 느낌이 나네요~~ 사람한테서 느껴지는 밝은 기운이~~^^ 저에게 코로나라는 단어는 고통스럽지만, 값진선물이라 표현할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이렇게 책을 읽어본적도 없고, 공부를 해본적도 없고.. 정말 돈을 아껴야 되는 이유를 정말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경제공부를 해야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야하고 준비를 할지 깨닫게 해주는 단어네요... 식비 줄이기 위해 10키로 감량도 3개월동안 해보고.. 워낙 잘 먹어서.. 빚이 얼마나 사람을 미치게 만들수 있는지를 알게되는 계기였네요... 처음으로 빚이 생겨봤는데.. 결론: 항상 자기계발을 하고, 대기업들이 다양한사업을 늘리듯이, 자기가 할수 있는 일을 많이 늘리고 공부하자.. 돈은 불필요한건 사지 않되, 아껴서 살자.. 돈을 감정적으로 쓰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되는 날을 겼어봤으니.. 미경선생님 영상은 항상 힐링이 됩니다~~^^ 항상 좋은컨텐츠 감사드리고 건강유의하세요~~^^
피아노기타
피아노기타 28 일 전
나는 코로나가 편한것이 더 많다...간염의 위험만 빼고는 경제적 어려움 빼고는 훨씬 더 좋다. 가끔 조촐한 다과 모임이 그리울때가 있긴 하지만 큰 의미있는 시간도 아니었다. 가족과 영화보며 더 아이와 더 해지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가족에 집중하게되서 너무 좋다 그리고 친구들도 정리가 된다 남을친구와 심심풀이 친구 ....내게 소중한것들 내가 집중해야 할것들이 명확해졌다.
Jhm웃자
Jhm웃자 28 일 전
웃을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저도 똑같은입장이라 눈물이 나는데 이달에 부모님도 돌아가셨네요 그때 그곳은 3단계 증환자실에서 면회도 안된상태에서 임종을 맞았어요 더 슬픈건 제가 자영업자라는거 열심히 살았는데 다시 시작한다는거 다시 돌아갈수 없다는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해서 이런시련이 끝이보이지않는 삶이 너무 힘드네요
이철승
이철승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큰 배움이었고, 앞으로도 배워야할 것이다. 모든것은 상호작용이 있다는 배움 인간과 자연 관계가 그러하듯이, 동전의 양면이 있듯이, 올 한해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때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 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지현
김지현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배움'이다 공부라는 것이 끝이 없듯이 배움을 갖는 것도 끝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퇴사 후 집에서 간호 공부를 하고 있는 저에게 너무 좋은 공부가 되었던 것 같다. 오늘도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anklyspeaking real
franklyspeaking real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미안함이었다 1년간 나도 힘들고 어린이집에가지못하고 하루종일 답답해도 집에만 있어야한 3살짜리 아기도 힘들었지만 마스크를 끼고 일하는 의료진들, 불안해하며 수능을 보는 학생들, 가족을 위해 일하는 직장인들을 보면서 밖에못나가고 사람못만나서 답답하고 힘듬보다는 더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J H
J H 28 일 전
아끼는게 잘못된건 아닌데. 커피한잔값 아끼면서 힘들게 돈 모아서 본인이 원하는 가치에 투자하는건 똑똑한거다. 본인이 돈 평소에 쓸거 다 쓰면서 나중에 남이 아파트사서 배아파갖고 예전에 선의로 줬던거까지 돈 꼬치꼬치 받으려고 하는건 대체 무슨 마인드지? 우리나라에는 저런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다.
Victory Kim
Victory Kim 28 일 전
코로나는 나에게 또다른 멋진 세상을 보는 학생으로 만들어 주는 시기다. 그게 멋진 세상이란걸 알지만 또 그 세상으로 넘어가려니 힘들었다가 힘이났다가 힘빠졌다가 그럽니다 꼭 시험공부 해야지 좋은 성적을 받는걸 알지만 그 공부가 만만치 않았던 학창시절의 저 처럼요. 그래도 하면 좋은성적은 나오더라구요~^^ 열심히 가다보면 좋은 세상에 같이 합류해서 또 잘 살아가고 있겠죠??
차차
차차 28 일 전
코로나는 맘아프지만 우리집 불쑥 찾아오는 아이엄마 힘든 인간관계ㆍㆍ알아서 정리되니 스트레스가 사라졌다
승아윤
승아윤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30년만의 휴가였다 집합금지로 아~~이렇게 쉬어도 조금먹고 조금쓰면서 살 수있고 게으름의 행복도 있다는걸 알게해주었다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25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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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희
고창희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도돌이표다.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일상이 내일도 모레도 되풀이되는 끝낼수 없는 도돌이표다. 언제나 끝날수 있을까?
권보경
권보경 28 일 전
코로나는 죄책감이 들게 만들었다 1.워킹맘인 나는 아이들을 가정 보육이 아닌 긴급보육을 보내며 항상 아이들에게 미안함 가졌다 2.어쩔 수 없이 볼 일 있어 외출을 할때도 이래도 되나하는 죄책감이 있었다 3.살이 쪘다.그로인해 자신감이 떨어졌다
iP v
iP v 28 일 전
코로나로인해 자연스럽게 인맥 다이어트가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인간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줄었다 코로나한테 감사한다.
jung hee sung
jung hee sung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19는 다시 일을하게 해주었다. 1년동안 휴직을 끝내고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그만둘까 생각했었는데 일자리를 잃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회사에 몸담고 있은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다.
메리솔크
메리솔크 28 일 전
메리솔크보내세요.
박sandy
박sandy 28 일 전
코로나는 나에게 '감사'였다. 평범한 일상이 그냥 주어지는 것인줄 알았는데ᆢ 무탈하게 지내는 모든것에 감사함을 깨달았지요. 월급도 줄고 팍팍한 살림에 살아남은 것에 감사합니다.
dream catcher
dream catcher 28 일 전
ㅋㅋㅋㅋㅋ 네이버부동산 ㅋㅋ 격공하고갑니당.
오수정
오수정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나의 내면과 친해지는 미니멀리즘 이 자연 실현되는 시간 아이들과 밥먹는게 가장중요한 일상이 되는 시간 이었다
배영미
배영미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감사함이다 가족이 건강함에 감사 직장이 있음에 감사 나와 함께 하는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 그동안 내 인생의 도움들에 대한 감사 세상을 보는 관점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들....
이지민
이지민 28 일 전
나에게코로나는 위험을 감수하는 기회엿다
ss dn
ss dn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가족을 찾아줬어요. 마침 아이도 학교 안가고 남편도 야근.회식 없이 집에일찍오니 화목해지며 삶의 선순환이 시작되고 굴러가는 걸 느꼈어요~ 코로나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도 단단해진 가족애로 잘 살아갈거란 기분이들어요~^^
안말숙
안말숙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유튜버로 거듭나게한 동력이었다!!
흑마녀엘리스
흑마녀엘리스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별다를것 없는 인생이었다
Round and round 동글동글tv
Round and round 동글동글tv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또 다른 나를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너무 안일하게 살아왔구나....😷 힘듬이 현실로 다가오니...다른 세상이 보이더라고요.. 김미경TV 를 보며..나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조금씩 준비해가면서 살아보렵니다. 홧팅!
김진녀
김진녀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잔소리꾼으로 만들었다. 남편에게 자녀들에게 사람들많은곳에 가지마라. 집에들어오면 손씻어라. 어디갔다왔느냐? 예전에는 잔소리없이 내가 더바빴었다. 그러나 지금은 집에 혼자있으면서 코로나 걱정뿐이다. 가까운 후배가 옆에 있어도 코로나때문에 얼굴 못보고 며칠전에 저세상으로 갔다.나와 만나서 수다를 떨었으면 괜찮을 일이였는데 내자책을 해본다. 지금도 여전히 무서운 코로나로 슈퍼도 마음대로 못가는 나는 가족들에게 잔소리만하고있다.
퀸스요가 Queen's Yoga
퀸스요가 Queen's Yoga 28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나도 내 주변도 사람들의 진짜 모습을 드러나게 해주는것 같아요~
나는나
나는나 29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열심히 세웠던 5년후 계획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이였어요
하노이
하노이 29 일 전
맘카페 = 일베 = 워마드
퀸스요가 Queen's Yoga
퀸스요가 Queen's Yoga 29 일 전
우리들의 이야기라 더더욱 와닿네요~~ 웃음과 눈물이.... 그러네요~~
권순애
권순애 29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남편의 실직이다 그래서 외벌이가 되었고 좌로나 우로나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졌다 남편은 코로나로 인해 밖에도 안나가고 다시 취업할 생각이 없는지 꼼짝도 안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이런 상황이 좋지 않아 이해를 하다가도 못하겠다 코로나도 밉지만 남편도 밉다.
줌마두잇
줌마두잇 29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또다른 기회를 발견한 기회였다! 인테리어 공사일을 하는 남편의 일이 더 안되었던 해였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온라인 사업을 우연히 투잡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코로나의 영향으로 이 사업이 앞으로 더 가능성이 있을거라는걸 실감하며 2021년은 MKYU에서 인스타 , 라이브커머스, 딱김따 등,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더욱 열심히 공부하며 가족을 모두 살리는 사업으로 확장하고 싶다.
이상자
이상자 29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쉼을 안겨주었고 여유로움을 갖게 했다.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운 시도를 경험하게했다. 그림도 그려보고 글도 쓰고.
Kyunghi Suh
Kyunghi Suh 29 일 전
맞아요~ 지나고 보면 '그때 그랬었지' 피식 웃으며 지날 날이 있겠죠? 힘든 분들 모두 에너지 충전시킬 일들 찾으세요~~
Kyunghi Suh
Kyunghi Suh 29 일 전
코로나로 인해~ 동네 도로 매연이 줄었다. 동네의 대형교회 신도들이 안 와서 식당들이 문을 닫고 있지만~ 안 봐도 되는 회원들로 인해 눈과 귀가 상쾌해지는 요즈음~ 동네 아파트 보러 오던 중국관광객 버스 안 오는 것도 기쁨이구요~ 서쪽에서 오던 미세먼지가 덜 한 것도~ Xㅡ마스 이브 때 술꾼들 난동 안 보는 것도~ 임대 즐비한 명동, 가로수길 보며 격세지감이 듭니다만~ 언젠가 돌아오겠죠? 돌아올 땐 반성하며~ 세월이 갑니다~ 아직 일 년은 갈거라고 방금 누가 그러네요~ 잘 견딥시다~ 부디 뛰어 내리지 말고~
니팅팜뜨개공방HwangSuran
니팅팜뜨개공방HwangSuran 29 일 전
정윤과 혜미 일화가 제얘기같아서 공감도가고 씁쓸했네요. ㅎㅎ 그 동생은 지금도 잘살고 있겠죠? 좋은책소개 감사합니다 나에게 코로나는 전쟁이었다 살아남기위한전쟁 아직도 진행중.
알렉스케이
알렉스케이 29 일 전
나에게 ㅋㄹㄴ는 "손님"이다. 지난해 1월 외국인 여행객 대상 숙박업을 시작하였고, 준비기간 및 인테리어 등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1월 잠깐은 예약이 폭주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높은 예약률에 입이 귀에 걸리고, 이제 내게도 신명나는 인생이 시작 되는구나 했죠. 하지만, 그것도 몇일일뿐.....ㅋㄹㄴ 손님이 찾아와 다른 손님은 모두 예약을 취소 했습니다. 아... 예상치 못한 손님. 덕분에 내년 1월 폐업 예정입니다 ㅜㅜ
전지적나의 시점
전지적나의 시점 29 일 전
[ 코로나는 나에게 어떤깨달음이 되었다. ] 마스크를 마스크로 ,. 혜미씨정신력정도되야억대자산가가되나봅니다.
J H
J H 29 일 전
저건 마스크 준다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 본인이 무상으로 준다고 할땐 언제고..돈준다는데도 안받았다면서요. 안받겠다는데 굳이 쥐어주면 거절하기도 뭐해요. 거절하면 그거갖고 뭐라할거면서 ㅋㅋ
J H
J H 29 일 전
정윤 같은 캐릭터 정말 왜저러냐.. 자기가 줘놓고 집값오른건 당신이 지지한 사람 때문에 정책이 이모양돼서 그런거지 코로나때문도 아니야.
연꽃사랑
연꽃사랑 29 일 전
시간날때마다 출석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힘드실텐데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양갑순
양갑순 29 일 전
나에게 코로나는 나를 찾아 주었다. 처음 코로나로 일이 줄어들자 여러가지를 칮다가 김미경 mkyu대학을 알게 되었고 그 곳에서 세상이 달라지는 것을 그리고 내가 변화지 않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서툴지만 돋보기 안경을 써가면 책도 읽고 인스타 등 무엇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가를 깊이 있게 생각하는 요즘이다. ^^
트럭커 5년 만에 결국 사고 제대로 쳤습니다
19:16
캐나다트럭커 군복남자
조회수 10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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