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지 않는 인간관계 계산법-김미경의 귀로 듣는 유튜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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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V 김미경TV

2 년 전

인간관계가 어렵고 힘들어 나만의 동굴로
숨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사람에게 실망하고 상처받는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많이 안타깝고, 이럴 때 무슨 말을 해주면 좋을까 고민했답니다
저도 살면서 똑같은 이유로 힘들어했었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생각했었거든요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나만의 인간관계 계산법,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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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라디오 #인간관계

댓글
최미숙
최미숙 9 일 전
미경 강사님 유튜브 영상을 듣기 시작한지 며칠이 되지를 않았어요. 저도 30년 이상의 긴 직장생활이라는 여정을 올해에 마무리하고 이제 집에서 남편과 아들하고 지내고 있어요. 딸은 아직 떨어져서 공부하는 학생이고요. 첨엔 직장 생활에 길들여졌던 삶의 패턴들에서 갑자기 나혼자 하루라는 시간을 매니징해야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몇 개월동안 맨붕이 왔어요. 문화센터에서 배우고 싶은 것들도 배우면서도 공허함은 메워지지가 않았어요. 또 한국어교사 자격증에 도전하여 수강하는 중이고요. 남는 시간에는 천연화장품 만들기에도 도전을 해서 가족들 화장품이랑 샴푸 다 만들어줍니다. 혹자는 그만큼 일을 했으면 되었지 또 무슨 일을 할려고 하더라고요. 요즘 강사님 말씀을 듣고 있노라니 제가 나의 내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는 책 읽는 속도가 느려 지난주부터 오디오북으로 주 2권씩으로 목표를 잡았어요. 독서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들을 알게해주어 삶이 충만해지는 것 같아요. 지금 4시쯤인데 잠에서 깨어 방송을 듣고 또다른 나한테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약속을 해 봅니다. 꿈의 전도사님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ᆞ반짝반짝 작은별
ᆞ반짝반짝 작은별 22 일 전
시어머니랑 살기 힘든 40대 중반 힘얻어 갖고 가고 희망 가집니다~~ 잘 들었어요♡♡♡
정다워손맛
정다워손맛 2 개월 전
내안의 두명.. 어제의 나를 칭찬하면 생각보다 힘이난다
미현서
미현서 2 개월 전
들려요 고요히 아름답게.... ...,새벽소리... 내몸도 그 새벽소리에 울렁입니다 저두 새벽을 바라보겠습니다. ^^♡~~~
신소라
신소라 3 개월 전
미경쌤 ? 짱짱짱임다! 저희는 고양이가 체리예요 제가 늘 체리보다 순위가 밀리고 았어요. 상추쌈 먹을때도 체리꺼 남기고 제가 먹지요ㅠㅠ 아이들의 사랑 책임감 이라니 제가 밀리는게 당연받아들여야겠어요 오늘도 마음의 평정을 찿고 일상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또 공부에 매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예쁘제옷수선
예쁘제옷수선 4 개월 전
미경 학장님과 같은 나이 이지만 저보다 더 폭이 넓은 인생에 대한 생각들을 들려 주어서 공감하며 잘 들었습니다. 딸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않되네요. 내 마음을 더 내려 놓고, 딸이 엄마에게 다가오게 해야겠지요? !
예쁘제옷수선
예쁘제옷수선 4 개월 전
딸이 27, 24세 입니다
아름다운비상
아름다운비상 5 개월 전
오늘은 죽을만큼 힘들고 우울한 날인데 강사님 강의들의며 마음을 다독거리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강사님~~♡♡
분단극복
분단극복 6 개월 전
저도 사람에게 실망하고 상처받는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누군가에 대하여 강한 책임감을 갖게된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태어난다는 것은 살아있는 시간속으로 들어오는 것이다.........과거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상당한 고통을 견뎌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나에게 찾아 온 그의 역할은 어디까지였을까?...........더 나아질 미래를 위하여 오차는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준다는 것을 깨달아야 함을 압니다 ...............늘 건강하시길.......
이미경
이미경 7 개월 전
부드러운 목소리 듣기좋아요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메모해 봤어요 새벽에 공기를 내것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nice you
nice you 8 개월 전
너무힘들어서왔어요 ㅠ ㅠ
임sopea
임sopea 9 개월 전
멋있어요 강연을 한다는것 쉽지않잖아요
이쁜나tv
이쁜나tv 11 개월 전
그러기 쉽지 않지만 그게 됩니다. 내안에 내가 있어 그아이를 데리고 살 수 있도록 그냥 봐주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누구라도 ... 오늘밤 잔잔한 미경샘의 있잖아가 좋네요
서현숙
서현숙 11 개월 전
마치 내면 엄마품안에서 얘기를 듣고 있는것같아 맘이 고요해집니다. 이런 느낌 그리웠고 갈구했었는데 말입니다. 엄마에게 사랑을 못받아서 ...그래서 미주알고주알 말을 하고 싶었었는데 기댈때없어 주저했던 저였는데... 김미경 사장님, 사랑합니다.♥
휘게
휘게 11 개월 전
너무 좋아요! 하지만 음악소리가 조금 작으면 미경님 목소리가 더 또렷이 들릴것 같아여 !!! 그냥 목소리만 나오면 더 좋겠지만 ... !!! ㅎㅎ
빛의눈물
빛의눈물 11 개월 전
현재의 40대 외롭고 힘들고 그러다보니 계속 지치고.. 저는 답ㅇㅣ 없어보이고.. 나는 왜 이렇게 지치고 힘들게 살고 있는지.. 요즘 그래서 미경쌤 강의듵으며 위로 받고 있습니다
박연정
박연정 11 개월 전
40대에 듣는 나의20대30대를 생각하게되고 나의50대60대가 기다려지는 영상입니다 잘가고 있구나 또 잘갈수 있겠구나 하는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영
김은영 년 전
공감 합니다
보니또
보니또 년 전
이어폰으로 들으니 선생님께서 전화로 조근조근 말씀해주시는 거 같고 ...이것도 좋네요..^^ 매일 매일 선생님방송 듣고 보면서 많은 지혜도 얻어가고..많은 생각을 하게해 주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김윤희
김윤희 년 전
저도 참 무뚝뚝하지만 집안 모든 식구들은 제가 다 챙기고 있었거든요 그것도 사랑의 방식이라 말씀해주시니 위로가 되네요 나는 사랑의 마음없이 책임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사랑의 방식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조동숙
조동숙 년 전
동행자.
성공v지음
성공v지음 년 전
21:24 인간관계
왕정희
왕정희 년 전
미경쌤 안녕하세요 3년전에 틀어져가는 우리 부부 사이땜에 쌤의 강의들으러도 같이 갔었는데. . .작년부터 따로 살고 있던 중 남편은 다른세상사람 됏구요.저의 속을 썩여서일가요? 이혼도 안하고 다른 여자랑 살다가 죽었어요.지금은 8살 아들을 혼자키우게 되엿고 내가 힘든것도 잇지만 아빠없는 아들 보면 불쌍해 죽겟고..또 혼자서 일하다보니 아들도 제대로 못챙기고 항상 아들한테 미안한 맘밖에 없네요 쌤의 목소리 마냥 듣고 있어요 항상 힘들때마다 쌤의 유투브를 보고 용기얻고 삶을 지탱해가는 여자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은정
고은정 5 개월 전
강한 책임감 그것은 사랑의 표현이다 그 말씀 공감 합니다 동기와 용기를 주는 선생님 있잖아 수시로 3년 전 부터 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김선미
김선미 년 전
미경언니 유튜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채현
이채현 년 전
선생님...오늘 영상은 계속 눈물이 조용히 흘러내리며 미경쌤을 아주 많이 뵙고 싶어지네요.....👍👍👍💓💓💓
티리이
티리이 년 전
흠...아니다
조동숙
조동숙 년 전
꿈의 전도사
조동숙
조동숙 년 전
미경샘 나의 전부예요
Ridia L
Ridia L 년 전
아..미경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사랑에 대한 통찰에 동안 내가 했던 행동에 뭔가 뚫리는 기분입니다 맏딸로 태어나 동생들은 물론 연약한 엄마까지 챙기고 그것이 너무도 행복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 눈물이 나려 합니다
갑부Han
갑부Han 년 전
전 왜 눈물이 고이죠? 피아노와 새벽소리 그리고 '있잖아'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호호레나
호호레나 년 전
거추장스런 메이크업 드레스코드 내려놓고 편안히 들려주시는 이곳 너무 좋네요.미경큰언니^^ 이것저것 모두 고맙습니다.
송밤톨
송밤톨 년 전
우울증이 다시 온것 같아여..우울증으로 근1년을 아무것도 못했었는데..제 반려견 매일하는 산책 빼고는 아무것도 하기싫고 집밖에 나가기가 싫어지고..
Ridia L
Ridia L 년 전
그래요 그럴 때가 있었어요 애들 학교 돌아 올 땐 온몸의 힘을 다해 아무렇지도 않은척 일어나 앉았던 그 깊은 우울의 시간이 생각나요 힘이 안 나는데 힙내라는 말은 못하겠어요 그저 토닥토닥..
진경희
진경희 년 전
힘내세요.
동감
동감 년 전
다른건몰라도 있잖아만은 중간광고 안하면 안될까요? 푹 빠져서 듣다가 ㅠㅠ
kelley j
kelley j 년 전
쌤도 직원들 월급은 줘야지요 ~^^
임성희
임성희 년 전
아아아아
사랑만남기를
사랑만남기를 년 전
지금까지는 질문하는 시간들이었어요~~ 답을 아직 찾지못한것도 많구요~ 저도 이제 40대에 접어들었네요~~ 저도 미경언니처럼 답을 찾는 40대이길 기대해봅니다~~♡♡ 양평의 소리 풍경들 상상만해도 너무 가슴벅차요~ 아직 애기들 일어나지 않은 나만의 시간에 언니목소리 좋은 이야기 들으며 시작해요~고맙습니다~늘 공부해서 남주셔서요~~~~
이영숙영숙
이영숙영숙 2 년 전
미경샘 "사랑합니다,^^ 인생에 깊이와 고뇌가느껴지는샘에목소리에 지난삶이오버랩되어 상상해봅니다 정말샘에 절제된 목소리 말씨가한층 더 샘에 분위기와 품위를 업시켜서 넘좋으네요 내맘속갈등에 한부분을차지한 잡힐듯정리되지못한생각을 꼭짚어주신 그것이사랑에대한책임감 이였다는거 정말온몸에세포들이 호강하네요 ㅋㅋ 샘과동시대를같이공 유한다는게 행운이네요예쁘게 물들이고싶은 내삶을더예쁘게 색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임복선
임복선 2 년 전
참 지혜론 말들이네요 시간보다 더빨리 가려다 실패도 많았는데 그땐 이런 강의 못들었죠 피아노소리 넘 맑고 ^^
Seung Park
Seung Park 2 년 전
미국에서 30년 살았고 25년은 홀로 아이를 키우며 악착같이 살았네요. 지금은 경제적으로 안정도 됐고 우리아들이 28살이 되었구요. 참 바쁘게 살았네요. 이제 제나이 51살이 되었고 8년 사귄 사람에게도 약혼반지 올해 받았네요. 사귀는 분 남자에게는 12살,19살 남매가 있어요. 근데 요즘 생각해 보면 저의 계산적인 마음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남의 자식에 새엄마도 부담스럽고 그아이들한테 앞으로 들어갈 돈을 생각해 보면 내가 손해보는 것같다는 생각도 들고 ....혼자 오래 살다보니 내주장도 강하고 돈을 모아야 노후대책 해서 내자신을 보호하고 싶다는 욕망도 심하네요...결혼할 사이인데도 계산하는 내자신이 싫고 꼭 결혼을 해야하나.....저는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여자 인가요?
LEE미화
LEE미화 년 전
999
은유월
은유월 년 전
시간이 한달 지나서 어떻게 되셨는진 모르겠지만 고생해서 아들 키워놓고 중년이 되었는데 또 12,19살 아이들이 생긴다면 다시 육아를 해야할거고, 당연히 노후대책도 힘들거구요 결혼이라는게 그 남자 약혼자분만 하는게 아니라 그집 아이들이나 다른 가족들까지 같이 가족이 되는거잖아요 그래서 경제적 문제와 함께 새 자식들이 생기는것, 그런점들을 생각하는게 정상이신것 같아요 아이들의 엄마가 새로 되는게 괜찮으신지 생각해주세요..ㅠㅠ 물론 이미 결혼 하셨다면 행복하시구요
Sean Paek
Sean Paek 2 년 전
김미경의 역활은 no limit 입니다.
해피목련
해피목련 2 년 전
끝까지 곡선을 살아내라! 그게 네 인생이다.. 모두가 곡선을 지나고 있다..
진영옥
진영옥 2 년 전
김미경원장님 진솔한 말씀 공감되네요. 저도 50대 중반이고 인생이란 참 쉽지않은 여정이네요. 좋은 말씀 잘듣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박하영
박하영 2 년 전
흔한 말이지만.. 듣는 내내 참 감동이더군요. 따뜻함도 힘도 얻어 갑니다. 좋은 경험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김은경
김은경 2 년 전
과연 나에게 온 이사람은 어디까지였을까? 이미 역할을 다한건 아닐까? 가슴에 새겨야겠어요.
부드러운감성셀러,쿠팡파트너스Book
부드러운감성셀러,쿠팡파트너스Book 2 년 전
사랑의 표현이 그렇게 사람마다 다른모양으로 표현되는것같아요~~^^
함스윗버불
함스윗버불 2 년 전
새벽 시간 너무 좋습니다.새벽 냄새,공기,소리...소중한 시간입니다.
yun yi
yun yi 2 년 전
과거를 과거에 두고온 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할거에요. 애들이 말썽을 피워도 건강한 몸과 마음이 있으면 봐줄만합니다. 동생을 지붕위로 보낸 둘째도 형말만듣고 올라간 셋째도 건강합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dong972333
dong972333 2 년 전
사랑은 강한 책임감이다. 책임이 있으니까 주는것이다. 사랑에 대해 또하나 배웠습니다^^
더판샵
더판샵 2 년 전
지난 날도 그렇지만 머 지금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그레이스 리
이그레이스 리 2 년 전
김미경선생님의 있잔아요~~~^^목소리가 넘 푸근해서 밤에 잘때 들으면 넘 자장가처럼 잔잔합니다~♡♡♡
진수진
진수진 2 년 전
자기전에 듣게되었는데요...잠이 깨네요. 잔잔하게 남겨져서요.
임회정
임회정 2 년 전
맞아요 우리 아들들도 나가있으면 모밀이만 걱정하고 보고싶어해요
김별님
김별님 2 년 전
시계보다 더빨리살려고했어요 내 가장좋은날 아직 안왔어요. 나와 대화 요즘 나 안아줘요. 직선인생 없어요. 곡선인생으로 돌아가고있어요. 흐름 저요. 운명이 기회가되었어요. 급격한변화로 내인생, 내운명이 또다른 기회가되었어요. 날 위해살아.
qptmxmdnajs 11
qptmxmdnajs 11 2 년 전
지금 전 행복하니다.
기쁨있는곳-나나
기쁨있는곳-나나 2 년 전
ㅎㅎ채리만 궁금해 강아지만도 못한엄마 에서 부터빵터짐,,ㅋㅋ 채리,채리,채리,,,,,,ㅋ,ㅋ 아~~~거기서도 책임감이라는 중책을 발견하셨군요 아름다운 여인 김미경선생님의 승화시키는 멋 !!!~~그래서 더욱 사랑합니다🙆‍♀️🙆‍♀️🙆‍♀️🙆‍♀️👍👍👍❤❤❤ 억 내안에 두명있다는 건 영적인 생활아니면 힘든일인데,,,, 괭장히 깊은 자녀님이시네요 ,,,,,,,,,,,,,,,,,,,,, 있쟎아요,,,,,,,🧚‍♀️🧚‍♀️🧚‍♀️🧚‍♀️
박윤
박윤 2 년 전
내가 원하는 행복은 이것이 아니고 바라는 삶도 이것이 아니고 내가 있을 곳은 여기보다 더 나은 곳이라는 생각으로 매일 매일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 많은 사람,힘 있는 사람에게 우리는 굽신거리며 오늘을 사는 걸까요? 재벌의 갑질을 성립하게 하는 것은 그러한 우리들이 아닐까요? 다른 나라의 재벌들은 다들 선한 사람들뿐인 걸까요? 내가 사는 이 곳, 같이 사는 사람,동네, 동료에게 만족하고 행복을 찾는다면 이런 소중한 것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다른 곳에 있고 싶어하는 우리들의 비굴하고 일그러진 모습과 대면하지 않아도 될지도 모르죠.
Jean Lee
Jean Lee 2 년 전
김미경 선생님, 귓가에 나직하게 소중한 삶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사벳
엘리사벳 2 년 전
ㅎ있잖아요.그러잖아도 요즘 왜 안하지 했는데..새롭네요..있잖아..
최명순
최명순 2 년 전
공감이되네요
Jae Kyung Lee Lee
Jae Kyung Lee Lee 2 년 전
사랑에 대해서 무한공감이네요. 눈물이 핑~~나의 제일 좋은시절은 오늘임을 어느날 깨달았네요. 강사님의 인생 주기와 넘 비슷한 인생이 이었기에 공감 100% 네요. 50대 후반입니다.이제부터는 내~인생을 위해서!!!
똑똑63
똑똑63 2 년 전
30년 하루하루 소중하고 온전한 사랑을 할수있게 해준 우리 애들이 고맙고 흐믓하고 뿌듯합니다.
양윤정
양윤정 2 년 전
이문세 오빠 라디오 듣는 기분이예요. 고즈넉한 겨울이 다가 오는 이 계절에 언니 목소리가 감미롭네요. 신랑과 사케 한잔에 아이들 얘기며 예전에 왜 대화가 없어서 오해가 쌓이고 미움을 키웠는지 얘기했네요. 저의 예쁨과 좋은 날은 항상 오늘이란걸 알고 잘 살겠습니다. 김미경 tv 보시는 모든분들 더 행복하게 더 예쁘게 살아 가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Kay Kang
Kay Kang 2 년 전
아 미경언니~~^♡^ 있잖아요.. 예전에 '있잖아' 이 시리즈 처음 듣고 너무좋아 열심히 들었어요. 다시 새롭게 들으니 넘넘 좋네요. 늘 영상 접하며 느끼는것인데 , 늘 어쩌면 적절하게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말씀을 해주시는지요. 위로 받고 힘을얻어요. 마음이 가라앉고 아프고 있었거든요. 멋진 미경언니, 감사해요.^ ^♡
사색의즐거움
사색의즐거움 2 년 전
요즘 잘때 소설가 김영하씨가 읽어주는 책을 들으며 잠드는데 이 콘텐츠도 발전시키면 미래엔 사색,수면시 인공지능 스피커로 에세이를 듣는 느낌으로 수요가 생길 것 같습니다.
김별님
김별님 2 년 전
저도 잘때 김영하 작가님듣고자요
이태림 EeTaiLim
이태림 EeTaiLim 2 년 전
초등학교 6학년 때가 재밌었지만, 지금 이 순간이 제일 좋아요 -!